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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원] - 4,5번째 리젝 그리고 배포 성공 (4.2&4.2.3 - Design - Minimum Functionality, 2.3.7 - Performance - Accurate Metadata)프로젝트/포케덱스 2023. 7. 7. 12:01728x90반응형
오늘은 4번째 리젝과 5번째 리젝.. 그리고 수많은 산을 넘어 앱을 배포하게 된 스토리에세 대해서 적어볼 예정이다.
4,5번째를 한번에 올리는 이유는 두개 다 같은 사유로 리젝을 당했기 때문이다..
이건 4번째 리젝
Hello,
Thank you for your resubmission. Upon further review, we identified an additional issue that needs your attention. See below for more information.
If you have any questions, we are here to help. Reply to this message in App Store Connect and let us know.
Guidelines 2.3.7 - Performance - Accurate Metadata
We noticed that your app name and subtitle includes the following trademarked term or popular app name: 포켓몬
App Store metadata should only include relevant content that accurately reflects the app's core experience. Leveraging trademarked terms or the popularity of other apps is not appropriate.
Next Steps
To resolve this issue, it would be appropriate to revise your app name and subtitle so they do not include trademarked terms or popular app names.
Resources
Learn more about requirements for app names and subtitles in
App Store Review Guideline 2.3.7
.
Guideline 4.2 - Design - Minimum Functionality
We found that the usefulness of your app is limited by the minimal amount of content or features it includes.
Next Steps
We encourage you to review your app concept and incorporate different content and features that are in compliance with the App Store Review Guidelines.
We understand that there are no hard and fast rules to define useful or entertaining, but Apple and Apple customers expect apps to provide a really great user experience. Apps should provide valuable utility or entertainment, draw people in by offering compelling capabilities or content, or enable people to do something they couldn't do before or in a way they couldn't do it before.이건 5번쨰 리젝 사유이다.
Hello,
Thank you for your efforts to follow our guidelines. There are still some issues that need your attention.
If you have any questions, we are here to help. Reply to this message in App Store Connect and let us know.
Guidelines 2.3.7 - Performance - Accurate Metadata
We still noticed that your app subtitle includes the following trademarked term or popular app name: Pokémon
App Store metadata should only include relevant content that accurately reflects the app's core experience. Leveraging trademarked terms or the popularity of other apps is not appropriate.
Next Steps
To resolve this issue, it would be appropriate to revise your app subtitle so they do not include trademarked terms or popular app names.
Guideline 4.2.3 - Design - Minimum Functionality
We were required to download or unpack additional resources to continue using your app; however, the size of the download was not disclosed, and we were not prompted to choose to download additional resources. If your app requires additional resources, you must disclose the size of the download and prompt users before doing so.
Next Steps
To resolve this issue, please revise your app to include a mechanism to disclose the download size of the additional resources needed to continue using your app. Additionally, be sure to include a prompt to allow users to choose whether or not to start the download of the additional resources.
Please see attached screenshot for details.2.3.7 - Performance - Accurate Metadata
자 일단 4,5번 리젝중 거진 같은 내용의 2.3.7 - Performance - Accurate Metadata의 내용에 대해서 먼저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귀하의 앱 이름과 부제에 다음과 같은 상표명 또는 인기 있는 앱 이름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포켓몬 도감어플이기 때문에 제목과 부제목에 "포켓몬"이라는 키워드를 넣은게 문제였다. 아무래도 난 저작권이 없는 힘없는 개발자이니까.. 이런 잇슈를 아예 생각을 안하고 있었다..
아무도 모르겠지만 이 앱의 원래 제목과 부제는 "포켓몬도감Q" "모든 포켓몬을 원한다." 였다. 4번째 리젝때 바보같이 어플이름만 변경하고 부제를 변경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잇슈가 발생했었다. 기능적인 문제가 아니라 안심했던 부분이고,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제목과 부제는 "올포원", "모든(All) 포덕을 원한다."로 수정하였다..
4.2/4.2.3 - Design - Minimum Functionality
이 부분이 생각보다 많이 까다로웠는데, 이 리젝의 뜻은 다음과 같았다.
최소한의 기능은 구현해주세요!
4번째 리젝에서는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기능의 수가 너무 적다는 리젝이였다. 이걸 처음에 보고 와 이런것 까지도 심사를 하는구나 싶었다.. 하지만 내가 봐도 그냥 포켓몬 정보 보여주는것 말고는 아무런 기능이 없으니 이해를 하기로 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포켓몬Api에서 제공해주는 데이터를 RealmDB에 ETL하는게 끝이긴 했으나 이런 잇슈가 생긴 김에 찜기능도 추가하기로 하였다.


그래서 어피치가 가리키는 저 별을 누르면 자동으로 추가할 수 있도록 기능을 수정하였다.
또한 이것또한 밋밋하다고 생각하여 포켓몬 결정력/내구력 계산기능도 포함하기로 했다. (너무 내수용이기 때문에 따로 설명하지는 않겠다.)
결국 최소한의 기능의 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본인의 앱이 너무 기능이 부족해서 이런문제가 생길 경우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거나 처음부터 기능이 적은 어플을 기획했다면 해줄수 있는 말은..

참고로 온보딩을 추가했더니 된 사람도 존재한다고한다.(기준 무엇..?)
4번째 리젝은 기능을 두가지 추가하니까 해결됐는데, 5번쩨 리젝에서 다른문제가 생겼다. 리젝 내용도 살짝 다르긴 한데
We were required to download or unpack additional resources to continue using your app; however, the size of the download was not disclosed, and we were not prompted to choose to download additional resources. If your app requires additional resources, you must disclose the size of the download and prompt users before doing so.

라면서 이런 스크린샷을 첨부해 주었다. 이게 다음과 같은 문제때문에 리젝되었다고 한다.
리소스를 다운받기 전에 사용자에게 데이터량을 공개하고 동의를 구해야합니다!
흠.. 다음과 같다. 사실 저장되는 포켓몬 데이터량은 고정값이라 패키지를 읽어 표기하면 되고, Alert 문구를 추가하면 되는 문제였다.
근데 내가 한가지 걸리는게 생각보다 다운로드 되는 시간이 있어서,, ProgressBar로 다운로드를 실시간으로 사용자가 확인하는게 좋을 것 같았고 다운로드 되는 동안 왠지 사용자가 기다리기는 시간동안 앱을 종료할 것 같아서 나름의 꼼수를 쓰기로 했다.


이러면 적어도 진짜 문제가 생길일은 없겠다 싶어 설레는 맘으로 6번째 심사를 요청했다. 그랬더니


이렇게 생애 첫 앱을 배포하게 되었다.
느낀점 & 아쉬운점
사실 이번 프로젝트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목적은 혼자 기획하고 제작하여 배포까지 올리는것이였다. 물론 처음으로 RealmDB도 사용해 보고 배운게 많았지만 구현을 목적으로 둔 비중이 크기 때문에 코드가 엉망진창이라고 생각한다. 배포도 중요하지만 유지보수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코드를 최적화하고 기능들을 추가하며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iOS 개발에 노하우를 많이 익힐 것이다.
그리고 앱을 배포한다는 것을 목적을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앱 개발지침을 제대로 읽어보지 못한 채 만들었다. 이러니 당연히 5번이나 리젝을 당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무지성으로 배포하고 무지성으로 수정하자 이런느낌이였는데, 굳이 이런 무식한 방법을 반복할 필요는 없을 것같다. 최대한 정해진 가이드라인을 따르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게 효율적일 것이다. 그걸 항상 마음속에 새겨야 겠다..
난 디자인을 전공한 적도 배운적도 없지만 디자인하는것이 재밌다. 물론 그만큼 스트레스를 받긴하지만 내가 프론트앤드를 선택한게 후회가 되지 않을 정도이다.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디자인감각이 있어야하고 UI움직임 하나하나 생각을 해야하는 것이 프론트앤드 개발자들의 숙명인 것 같다. 그래서 앱을 만들동안 뷰의 크기가 맞지 않아 화면바깥으로 튀어나간다던지 불쾌한 골짜기가 생긴다던지 크고작은 문제가 있었는데 그 부분은 내가 몰라서가 아니라 메서드를 잘못 사용하거나 자동완성 오타를 많이 낸 경우였다. 자잘한 실수를 많이 하는 편이긴 하지만 이번엔 특히나 더 심했던것같다.. 나중에 더 큰 프로젝트를 하게되면 어떡하나 생각한다. 더 집중하자 난 아직 백수다.
개발기간은 개발 일수로만 따지면 리젝당한 부분 수정 포함해서 2주정도 되는것 같다. 근데 핑계를 대자면 중간중간에 팀프로젝트도 하고 cs공부와 git공부도 섞어가면서 해서 많이 늘어진감이 있다. 그래도 잘 마무리함에 의미를 두기로 했다. 앞으로 개발할 날은 점점 많아질테니.. 열심히 공부하되 침착하자 제발..
이로써 첫번째 올포원어플의 내용은 여기서 막을 내린다. 포켓몬을 좋아하는 분은 다운로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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